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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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에서 땀이 날 때까지

다섯시부,

송성윤, 송성연 나오다.

야구를 하였다.
아이들이 간단하게 만든 야구게임이다.
이마에서 땀이 날 때까지 하라 하였다.
15분 정도 후에 보니 성연이 이마에 땀이 흐르고 있었다.

쌍수검법을 연습하였다.
비연보역화랑을 따로 반복하여 연습하였다.
오늘 두명 모두 4번 진도를 모두 나갔지만, 많이 연습해야 한다.

182.226.43.150 / 2017-12-11 17:45:38 작성




여덟시부,

김찬영, 장준민, 이시후가 나왔다.

줄넘기를 하였다.
달리기를 하였다.
육합단공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쌍수검법을 배운데까지 하였다.

모두 아주 열심히 하니 보기가 좋았다.

시후는 빛광자베기중 역화랑결에서 등 뒤로 검이 자연스레 돌아가야하는데 그러지 못해 반복하여 그것을 중점적으로 연습하였다.

준민이는 쌍수검법 10번 진도를 조금 더 나갔다.

찬영이가 아주 잘했지만, 조금 더 다듬으면 좋겠다.
하지만 오늘 교정해주지는 않았다.
오늘은 검법이 얼마나 유산소 운동이 되는지 느끼길 바라며 수련을 하게 하였다.


182.226.43.150 / 2017-12-11 21:04:2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