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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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첫 수련 오픈일
오전에 사부님 도장에 나갔으나 아무도 나오시지 않았다.
다섯시부,
이시현, 송성윤 나오다.
줄넘기를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을 4번까지 연습하다.
쌍수검법 5번을 진도나가다.
마무리 운동으로 범도추를 하는 중에 성윤이 어머니께서 성연이랑 함께와 성윤이에게 말씀을 전하고 가셨다.
시현이와 성윤이도 곧 집으로 돌아갔다.
182.226.43.150 / 2018-01-02 17:58:3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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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웃으며 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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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대종주의 여독
여덟시부,
김찬영, 장준민이 나왔다.
찬영이가 2월달에 전학을 간다고 한다.
현재 제일 고단자고 자세가 아주 잘 나오고 멋지게 하기 때문에 이제 가르칠 만 한데
이사를 간다고 하니 서운하다.
찬영이가 설사를 하고 배가 아프다고 하며 운동을 제대로 못한다.
함께 단배공 36배를 하였다.
끝난 후 단배공은 수련하면 배가 따뜻해지고 배가 안아파진다고 말해주니
찬영이가 말했다.
"맞아요! 지금 배가 안아파요!"
준민이는 단배공을 함께 하며 보니 고관절이 틀어진 것 같다.
단배공은 좌우대칭 운동이기 때문에 꾸준히 하면 틀어진 몸을 교정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해 주었다.
182.226.43.150 / 2018-01-02 20:48:0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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