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뭐가 좋은지 쉴 새 없이 하하, 깔깔 거렸다.

사무실에 처음 도착하니 마치 건조기 안에 들어온 느낌이 들었다.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시현, 임완규가 나오다.

얼운은 대금 불고
아해들은 피구를 하였다.

힘든줄도 모르고 땀을 뻘뻘 흘리며 
뭐가 좋은지 쉴 새 없이 하하, 깔깔 거렸다.

아이들의 마음을 알 수 없다면
늙었다는 반증일 것이다.

되돌아 보면 
바로
엊그제 일!

182.226.43.150 / 2018-06-22 18:04:11 작성




저녁부,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182.226.43.150 / 2018-06-22 20:58:0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