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좋은지 쉴 새 없이 하하, 깔깔 거렸다.
사무실에 처음 도착하니 마치 건조기 안에 들어온 느낌이 들었다.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시현, 임완규가 나오다.
얼운은 대금 불고
아해들은 피구를 하였다.
힘든줄도 모르고 땀을 뻘뻘 흘리며
뭐가 좋은지 쉴 새 없이 하하, 깔깔 거렸다.
아이들의 마음을 알 수 없다면
늙었다는 반증일 것이다.
되돌아 보면
바로
엊그제 일!
182.226.43.150 / 2018-06-22 18:04:1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