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을 잘 못할수는 있지만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시현, 임완규, 장준민 나오다.
저녁부 준민이는 오늘 일이 있어 다섯시부에 나왔다고 한다.
스트레칭을 하다.
육합단공을 하다.
기천 발차기를 하다.
기본검법을 연습하다.
쌍수검법을 심사볼 진도에 맞춰 연습하였다.
동작을 잘 못할수는 있지만,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없으면 안된다는 말로 한소리 하였다.
지금 아이들은 피구를 하고 있다.
ps. 성준, 시후 어머니께서 복숭아 두 개를 보내주셨는데, 감사한 마음을 이곳에 남긴다.
182.226.43.150 / 2018-08-07 17:59:4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