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 한자 한문 책으로 엮다.
한자도 공부를 해야 겠지만, 중고등학교 시절 배웠던 한문이지만, 다 잊어버렸고, 그래도 다시 배우고 싶어 인터넷에 있는 한자 이야기와, 한문법을 간략하게 엮었다.
가끔 책을 이런 전통방식으로 엮는데, 기존 일반 사무용 펀치로는 구멍을 한번에 뚫을 수 없고, 또 그러다 보니 구멍을 제 위치에 뚫기 어려워 한번에 최대 300매를 뚫을 수 있는 펀치를 구매하였다. 그냥 레버만 누르면 쉽게 뚫리니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어 속편하다.
아이들 보는 학습 만화도 낱장으로 떨어지는 책들이 있는데, 날잡아 구멍을 뚫어 끈으로 엮어야 겠다.
182.226.43.150 / 2018-10-29 14:28:0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