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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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한자 한문 책으로 엮다.

한자도 공부를 해야 겠지만, 중고등학교 시절 배웠던 한문이지만, 다 잊어버렸고, 그래도 다시 배우고 싶어 인터넷에 있는 한자 이야기와, 한문법을 간략하게 엮었다.

가끔 책을 이런 전통방식으로 엮는데, 기존 일반 사무용 펀치로는 구멍을 한번에 뚫을 수 없고, 또 그러다 보니 구멍을 제 위치에 뚫기 어려워 한번에  최대 300매를 뚫을 수 있는 펀치를 구매하였다. 그냥 레버만 누르면 쉽게 뚫리니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어 속편하다.

아이들 보는 학습 만화도 낱장으로 떨어지는 책들이 있는데, 날잡아 구멍을 뚫어 끈으로 엮어야 겠다.


182.226.43.150 / 2018-10-29 14:28:04 작성




시후가 감기몸살로 자고 있다는 시후 아버님께 연락이 왔다. 혹시 금요일 심사 보며 긴장되어 그런것이 아닌지 말씀드리니 주말 성당 체육대회 때 비를 맞으며 놀다가 감기에 걸린 것 같다고 하셨다.

182.226.43.150 / 2018-10-29 16:50:28 작성

다섯시부,
송성연, 송성윤, 임완규 나오다.

아이들에게 밴드를 만들었고, 어머님들에게 밴드 만들었다는 것을 말씀드렸고, 또 몇분은 가입하셨다는 말을 해줬다. 또 홈페이지 일지를 밴드에 올릴거라는 말과 함께 열심히 하지 않으면 엄마들이 다 아실거라 말했다.

스트레칭을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을 1번부터 배운데까지 연습을 하였다.

진도를 조금씩 나갔다.
완규는 쌍수검법 4식의 진도를 조금 나갔다.
성연, 성윤이는 쌍수검법 9식의 진도를 조금 나갔다.

체력훈련으로 버피를 한 후 수련을 마쳤다.

기본적인 예의를 가르치려 먼저 형식에 치중하고 있다.
예를 들면 서로 인사를 할 때 장난치거나 떠들면 다시 반복한다.


182.226.43.150 / 2018-10-29 17:36:36 작성

여덟시부,
이현우 나오다.

지난 주는 준민이가 매번 혼자 나오더니
오늘은 현우가 혼자다!

쌍수검법 2식을 반복하여 연습하였다.
팔굽혀펴기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아홉시부,
이미숙님은 논문 초록을 써야하고, 아직 미열이 있으신 이유로 다음 주에 나오기로 하셨다.
몸조리를 잘 하시라 말씀드렸다.


182.226.43.150 / 2018-10-29 20:32:5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