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체온을 올리기 위해

다섯시부,
송성연, 송성윤, 임완규 나오다.

시후는 가족행사가 있어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왔다.
시현이는 아무 연락이 없이 나오지 않았다.

스트레칭을 하다.
날이 좀 썰렁한 관계로 체온을 올리기 위해 달리기를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기본검법 도중 오늘 완규는 범도추 역화랑을 하였다.

제일 먼저 정면내려베기 준비, 30회 시작이라고 말했다.

성연이 말했다.
"싫어요! 안돼요! 하지마세요!"

쌍수검법 1식부터 배운데 까지 연습하였다.

완규는 쌍수검법 4번을 반복 연습하였다.
성연이와 성윤이는 쌍수검법 9번을 반복연습하였다.

체력훈련으로 버피를 20회 시켰다.

성연이 말했다.
"10번만 하면 안돼요!"

내가 말했다.
"30회!"

182.226.43.150 / 2018-10-30 17:48:36 작성




2018년 10월 28일 일요일, 수련원 밴드를 만들다.

http://band.us/@dangchan



182.226.43.150 / 2018-10-30 18:27:32 작성

여덟시부,
장준민 나오다.

스트레칭을 하다.
달리기를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 1식부터 12식 배운데까지 연습하다.
버피 30회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건물 자체가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상당히 추운 건물이라 사무실에 가만히 앉아 있으면 체온이 많이 빼앗기어 춥다. 함께 좀 움직이니 수련원 온도가 아주 쾌적한 느낌이 든다.

내가 말했다.
"운동하고 나니 하나도 안춥지? 아주 좋지?"

준민이 대답했다.
"아마도요~!"


182.226.43.150 / 2018-10-30 21:01:3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