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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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인생


후배가 회사 동료들과 술을 마신 후 지난 밤에 찍은 사진 한장을 보내 왔는데 사진이 영화 포스터 느낌이 들어, 만들어 봤다. 후배가 좋아하였다.

182.226.43.150 / 2018-11-06 15:49:10 작성




다섯시부,
송성연, 송성윤, 이시현, 임완규 나오다.
김시후는 연락이 없이 나오지 않았다.
시현이는 영재반 숙제를 하느라 30분쯤 도착하였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단체줄넘기를 하였다.
줄넘기가 돌아가는 상태에서 완규가 들어오지 못했는데, 이제 조금씩 감을 잡고 뛰어들어 오기 시작한다.

성연, 성윤, 시현이는 쌍수검법 9식을 반복하여 연습하였다.
완규는 쌍수검법 4식을 반복하여 연습하였다.

검법수련을 마친 후 완규는 쌍수검법 4식의 쓰임새에 대해서, 성연, 성윤, 시현이는 쌍수검법 9식의 쓰임새에 대해서 격검으로 연습을 하였다. 검법의 쓰임새를 이해해야 정확한 동작을 할 수 있다.

팔굽혀펴기 후 수련을 마치고, 어제 이미숙님께서 사오신 롤케익을 아이들과 함께 나눠 먹었다.

위 사진을 보여주며 영화 포스터 같지 않냐고 성윤에게 말하니, 성윤이 사진를 확대한 후에 말했다.
"얼굴이 아니네요!"
 


182.226.43.150 / 2018-11-06 18:04:26 작성

여덟시부,
아무도 나오지 않아 일찍 퇴근한다.


182.226.43.150 / 2018-11-06 20:30:1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