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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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오전,
사부님 수련원에서 기천문 수련지도를 하다.
미세먼지가 매우 높다고 하니 밖에 나가기가 꺼려진다.
눈으로 보기에도 뿌옇게 보이며 시계가 짧다.
매우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182.212.105.70 / 2018-11-07 12:14:06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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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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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우연에 기댈
출근하며 마스크를 샀다.
성연, 성윤, 시현이의 검은띠와 단증이 도착하였다.
유튜브 기천문 채널에, 내일 업로드할 영상을 포함하여 3개 만들었다.
3개의 영상을 만들었지만 찍는 시간은 5분 이내로 너무 대충 만드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어쨌든 2주동안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ps. 금요일 단증 및 검은띠 수여식을 하고 기념촬영을 할 예정입니다. 금요일 도복을 입고 올 수 있도록 해주세요.
182.226.43.150 / 2018-11-07 15:06:36 작성
난로를 꺼냈다.
다섯시부,
송성연, 송성윤, 이시현, 임완규가 나오다.
시후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나오지 않아 시후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으나 전화기가 꺼져 있었다. 수업 중 이시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무슨 일이 있는지 걱정도 된다.
금요일날 단증 및 띠 수여식을 하고 기념 사진도 찍는다고 아이들에게 말했다.
시현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책거리"란 단어를 말해줬더니 금요일에 라면 파티를 하자고 한다. 각자 먹을 라면을 가지고 오면 끓여주기로 하였다.
달리기를 하였다.
30분까지 피구를 한 후 기본검법만 하기로 하였다.
이글을 작성하는 순간(5시 22분)에 시후가 왔다.
시후에게 어제는 왜 나오지 못했는지 물어보니 감기 때문에 잠이 들었다고 한다.
오늘 같이 기본검법만 한다고 하면 아이들은 좋아라 하겠지만 나름대로의 계획이 있고, 이런 기회에 평소보다 좀 더 쎄게해도 아이들은 잘 넘어간다. 아이들은 기분파니까.
기본검법을 한 후 팔굽혀펴기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태극안경점에서 선물로 준 빼빼로를 아이들과 나눠 먹었다.
182.226.43.150 / 2018-11-07 17:24:45 작성
홈페이지에는 한계를 느껴 몇 몇 글을 기존에 사용하던 블로그에 옮겼다.
내일도 블로그 작업을 해야 할 듯 하다.
여덟시부,
날씨, 미세먼지 탓일까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일찍 퇴근한다.
182.226.43.150 / 2018-11-07 20:18:17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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