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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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는 것을 해야 재미가 있고, 힘든 것을 해야 쉬운것이 있는 거야~!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임완규 나오다.

시후가 사탕? or 젤리?를 가져와 하나씩 나눠 주었다.

시후가 오늘은 놀자고 한다.
두번째로 온 완규도 놀자고 한다.
곧 온 성연과 성윤도 놀았으면 한다.

그래서 자유시간을 주었다.

책을 읽을 사람은 책을 읽고, 수련실에서 검도할 사람은 검도하고,
공놀이 할 사람은 공놀이를 하였다.

시후에게 물었다.
"시후야 놀으니 좋아?"

시후가 말했다.
"좋긴 좋은데.." 하며 말을 흐렸다.

완규에게 물었다.
"완규야 놀으니 좋아?"

완규가 말했다.
"왠지 더 심심한 것 같아요~!"

성연, 성윤이에게 똑같이 물으니 말했다.
"네!"

내가 말했다.
"재미없는 것을 해야 재미가 있고, 힘든 것을 해야 쉬운것이 있는 거야~!"

182.226.43.150 / 2018-11-27 17:58:4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