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운동은 박자(타이밍)이 중요하다.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임완규 나오다.
달리기를 하다.
단체 줄넘기를 하다.
시후와 완규가 뛰어 들어가는 박자를 아직 제대로 맞추지 못한다.
30여분 단체줄넘기를 하였다.
모든 운동은 박자(타이밍)가 중요하다.
아이들에게 검도와 단체줄넘기의 뛰어 들어가는 타이밍이 무관하지 않음을 설명하였다.
이번 주는 단체줄넘기를 하기로 하였다.
182.226.43.150 / 2018-12-04 17:52:1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