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시간을 가지다.
오전에 신왈식범사님이 일을 도와달라고 하여 갔다가 그냥 시간을 보내고 점심을 대접받고 왔다.
다섯시부:
송성연, 송성윤 나오다.
성윤이가 5시 20분쯤, 성연이가 30분쯤 나왔다.
아이들에게 오늘은 너희 둘 밖에 없다고 말하니 다른 아이들이 왜 나오지 않는지 궁금해 하여 말해줬다.
시후는 할머니댁에 가고,
시현이와 완규는 안나오는 날이다.
성연이 말했다.
"놀아요~!"
오늘 같은 날은 나도 힘이 빠진다.
"그래~! 놀자!"
책을 보기도 하고 공놀이도 하고,
성윤이는 살짝 검법 연습도 하였다.
수련이 다 끝난 후에 시후어머니께 연락이 왔는데, 오늘 시후 미술이 늦게 끝나 나오지 못했다는 연락을 주셨다.
그래서 어제 시후의 말을 전해드리니 일정이 변경되었고, 내일 과자 파티에도 나올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다.
182.226.43.150 / 2018-12-20 17:59:5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