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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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간을 가지다.

오전에 신왈식범사님이 일을 도와달라고 하여 갔다가 그냥 시간을 보내고 점심을 대접받고 왔다.

다섯시부:
송성연, 송성윤 나오다.
성윤이가 5시 20분쯤, 성연이가 30분쯤 나왔다.

아이들에게 오늘은 너희 둘 밖에 없다고 말하니 다른 아이들이 왜 나오지 않는지 궁금해 하여 말해줬다.
시후는 할머니댁에 가고,
시현이와 완규는 안나오는 날이다.

성연이 말했다.
"놀아요~!"

오늘 같은 날은 나도 힘이 빠진다.
"그래~! 놀자!"

책을 보기도 하고 공놀이도 하고, 
성윤이는 살짝 검법 연습도 하였다.

수련이 다 끝난 후에 시후어머니께 연락이 왔는데, 오늘 시후 미술이 늦게 끝나 나오지 못했다는 연락을 주셨다.
그래서 어제 시후의 말을 전해드리니 일정이 변경되었고, 내일 과자 파티에도 나올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다.

182.226.43.150 / 2018-12-20 17:59:50 작성




여덟시부:
장준민 나오다.

자유수련을 하라 하였다.
줄넘기를 하며 이단 줄넘기를 연습하였다.
착지할 때 쿵쿵 소리 마치 도장이 무너질 듯 했다.

농담으로 말했다.
"도장 부수려고 해?"

준민이 웃었다.

줄넘기 연습 후 홀로 공놀이를 하였다.


182.226.43.150 / 2018-12-20 21:19:1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