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서른까지 숫자를 세니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시현, 임완규 독수리 오형제가 나오다.
스트레칭을 하다.
달리기를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을 각자가 배운데까지 연습하였다.
중간 중간 소도세 자세가 잘 표현하지 못하면 따로 소도세 역화랑을 반복 연습하였다.
범도세 자세가 잘 표현되지 않으면 범도세 역화랑을 반복 연습하였다.
팔굽혀펴기를 한 후 수련을 하였다.
백만 스물 하나 부터 숫자를 시작하여 백만 서른까지 숫자를 세니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였다.
오늘 아이들에게 공부가 재미있는지 물었다.
아이들은 재미가 없다고 말했다.
재미없는데 왜 공부를 하는지 다시 물었다.
아이들이 공부를 해야만 돈도 벌고 잘 살 수 있기 때문에 공부를 해야 한다는 등 공부를 해야만 하는 당위성이 있는 말을 하였다.
수련(운동)도 마찬가지로 당장 재미없어도 해야 하는 것이라 말해주었다.
182.226.43.150 / 2019-01-04 17:48:1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