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백만 서른까지 숫자를 세니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시현, 임완규 독수리 오형제가 나오다.

스트레칭을 하다.
달리기를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을 각자가 배운데까지 연습하였다.

중간 중간 소도세 자세가 잘 표현하지 못하면 따로 소도세 역화랑을 반복 연습하였다.
범도세 자세가 잘 표현되지 않으면 범도세 역화랑을 반복 연습하였다.

팔굽혀펴기를 한 후 수련을 하였다.

백만 스물 하나 부터 숫자를 시작하여 백만 서른까지 숫자를 세니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였다.

오늘 아이들에게 공부가 재미있는지 물었다.
아이들은 재미가 없다고 말했다.

재미없는데 왜 공부를 하는지 다시 물었다.
아이들이 공부를 해야만 돈도 벌고 잘 살 수 있기 때문에 공부를 해야 한다는 등 공부를 해야만 하는 당위성이 있는 말을 하였다.

수련(운동)도 마찬가지로 당장 재미없어도 해야 하는 것이라 말해주었다.

182.226.43.150 / 2019-01-04 17:48:18 작성




여덟시부:
이현우 나오다.
우진, 우성이는 1월 말에 보내신다는 우진, 우성 어머니의 연락이 있었다.

사실 편하게 여덟시부라고 말하지만 정확히는 7시 50분부 이다.
평소 8시 20분 정도 기다리다가 일찍 퇴근하는 수가 있어 현우에게 늦을 것 같으면 미리 연락을 달라고 하였다.

현우가 8시 20분 조금 넘어서 도착하였다.
운동을 하자고 하니 장기를 두자고 한다.

차, 포, 마를 하나씩 떼고 두었다.

현우 행동을 보면 그렇지 않을 듯 한데, 장기나 체스를 둘 때보면 참 침착하게 생각을 한다.
다만 장기가 익숙하지 않아서 수를 보는 눈이 아직은 약하다.

퇴근을 하며 뭔가 놓치는 것이 있는 느낌이 들어 주위를 둘러보았는데 생각이 나지 않는다.
걸어오며 생각하니, 밴드에 올리는 것을 잊었고, 안경집 챙기는 것도 잊었다.

빈 시간:
엑셀의 OFFSET 함수를 알았다.
그 동안 일일이 범위 지정을 했는데, OFFSET 함수를 이용하니 변수를 사용하는 것 처럼 아주 유용하였다.

 


182.212.105.70 / 2019-01-04 22:08:1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