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삼인성호의 위력~!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시현, 임완규 나오다.
팔벌려높이뛰기를 하였다.
달리기를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팔굽혀펴기를 하였다.
내일부터 16일까지 성윤이와 성연이가 오스트리아 빈으로 여행을 간다고 오늘은 놀자고 한다.
어떻게든 건수를 만들려고 한다.
그래서 오늘은 쌍수검법은 하지않고 기본검법을 끝내고 팔굽혀펴기까지만 열심히 하면 자유수련시간을 준다고 하였다.
수련을 마치고 아이들은 피구를 하였다. 다들 신나게 피구를 하였다.
도중 성윤이 시현에게 인터넷에서 떠돌고 있는 사자성어 '삼인성호' 일화에 대해서 말했다.
익명 0의 수정된 본문> 삼인성룡, 말 그대로 세 사람만 우기면 없는 용도 만든다. 그러니까 세 사람이 짜고, 용이 있었노라고 거짓말을 하면 안 속을 사람이 없다는 것.
다른 사람들이 댓글을 달았다.
익명 1> 엥? 그 사자성어는 삼인성호가 아니라 삼인성룡인데..
익명 2> 진짜, 호랑이가 아니라 용인데 뭔 호랑이?
익명 3> 엌ㅋㅋㅋ 호랑이래 ㅋㅋㅋ 삼인성룡도 제대로 모르냐 ㅋㅋㅋ
익명 0> ㅠㅠ 수정했어유
익명 4> 삼인성룡 유명한 말이지..
익명 0이 제대로 삼인성호라고 썼었는데, 세명이 댓글로 우기니 결국 본문의 내용을 삼인성룡으로 바꿨다는 내용이다.
아이들에게 삼인성호 이야기를 해주면서, 해동검도는 재미있다고 말해달라고 하였다.
성윤이 말했다.
"해동검도는 재미없다는 것을 말하는 거 아닌가요?"
ps. 완규 어머니께서 전화를 주셔서 완규에 대해서 상담을 하였다. 완규에 대해서 좀 더 알게되었다.
182.226.43.150 / 2019-01-08 18:10:0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