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수련하다.
다섯시부:
이시현 나오다.
오늘은 검도에 4시 50분에 왔다. 와보니까 관장님이 어제 보여주신 노트북에 한글을 사용할수있게 하셨다. 어재 안됐던 마우스패드까지 고쳐지니까 스피커만 아니였으면 멀정한 노트북이 될 것 같다. (어은초 최초 리눅스 사용자 : 이시현 (물론 추정된 바로는)) 나는 지금 그 노트북으로 일지를 쓰고있다.
5시가 됐는데 시후가 안와서 생각해봤더니 오늘은 목요일이여서 애들이별로 안왔다. 5시 30분이 돼었는데 시후가 안와서 9번을 연습했다. 맨날있던 송성윤과 송성연이 없으니까 허전했다.
일일사관 이시현 씀.
시후는 아빠와 외출을 하여 오늘 나오지 못했다는 어머니의 연락이 있었다.
친구가 준 하드디스크가 없는 노트북에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고 리눅스 우분투를 설치하니 마치 새 컴퓨터 같은 느낌이 든다.
시현이가 홀로 쌍수검법 9번을 연습하였는데, 조금씩 더 폼이 나고 있다.
182.226.43.150 / 2019-01-10 17:49:4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