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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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계산해보니 20시간을 풀로 가동하였다.
빈 시간:
출근하여 사무실에 들어서는데, 평소보다 굉장히 훈훈하다.
날이 푸근하여 그런가 생각했다.
청소하러 수련실 문을 여니 벌써 봄이 왔나 훈풍이 불어온다.
"와~! 성능 좋네~"
어제 냉난방기를 끄지 않고 퇴근하였나 보다.
대략 계산해보니 20시간을 풀로 가동하였다.
182.226.43.150 / 2019-01-11 15:59:4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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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수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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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미세먼지
다섯시부:
김시후, 임완규 나오다.
시현이가 늦는 것 같아 생각해 보니 시현이가 오늘 나오지 못한다고 이미 말을 한 것 같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달리기를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소도보를 평소보다 조금 더 길게 하니, 힘들다는 표현이 말로 나왔다.
쌍수검법을 5번까지 연습하였다.
범도추를 하였다.
팔굽혀펴기를 한 후 수련을 마쳤다.
삼인성호의 뜻을 다시 잘 설명해 줬다.
세 사람이 우기거나, 또는 거짓말을 하라는 뜻이 아니라
세 사람이 서로 협력을 하면 어려운 일도 잘 헤쳐나갈 수 있다는 뜻으로 말을 해줬다.
그리고 집에 갈 때 혼자 막 뛰어가지 말고,
친구끼리 손을 잡고 가거나, 어깨 동무는 하지 못하더라도,
서도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가면 좋을 것 같다고 말을 해줬다.
수련이 끝난 후 집에 갈 때 계단에서 뛰면 위험하니
계단에서 뛰어 내려가지 말아야 하고,
당분간은 내가 먼저 앞장서 1층까지 함께 내려가기로 하였다.
182.226.43.150 / 2019-01-11 17:37:24 작성
여덟시부:
현우가 학원을 끝난 후 나온다고 하였으나 나오지 않아 기다리다 홀로 육합단공 수련을 하였다.
182.226.43.150 / 2019-01-11 20:36:07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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