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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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미세먼지

빈 시간:
어릴적 언젠가 아마도 사회 수업을 받는 시간에 영국의 산업혁명 이야기를 들으며 "스모그(smog = smoke + fog)" 단어를 처음 접했던 기억이 나는 오늘이다. 인터넷 사진이나 영상으로나마 중국의 스모그 현상을 볼 수 있었다. 매일 걸어 출퇴근 하는 나로서는 정말로 출근하기가 꺼려진다. 폭풍우가 와도 이런 마음이 들지는 않았다. 여름철 횡단보드 건널목이나 휴게터에 그늘 막을 설치하듯 정부 / 지자체에서 곳곳에 대형 공기 청정기를 설치라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토요일 아침 잠에서 깨기 직전에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창문 너머 먼 산을 바라보며  깨끗한 산의 경계선을 보고 나서 속으로 생각했다.
'오늘은 공기가 맑구나!'

잠에서 깨어나 창 밖을 확인해 보니 뿌옇고 시야가 매우 짧았다.


182.212.105.70 / 2019-01-14 14:09:10 작성




친구 HJ가 잠시 놀러왔다.
회사는 어떻게 왔냐고 물으니 교육이 있었다고 한다.
함께 차를 마셨다.

다섯시부:
김시후, 이시현, 임완규 나오다.
머리카락을 이쁘게 깎고 온 시후는 차를 안좋아 하는지 마시지 않고, 완규와 시현이만 마셨다.

오늘은 "시행착오"라는 말을 설명하고, 시행착오를 통해서 배운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달리기를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범도추 역화랑을 추가하여 연습하였다.

함께 쌍수검법을 5번까지 연습한 후,
시후와 완규는 4번과 5번을 반복하여 연습하였다.

시현이는 쌍수검법 9번을 반복하여 연습하였다.

팔굽혀펴기를 백만 서른번까지 연습하였다.
백만 스물부터 시작하여.

수련을 마치고 자유시간을 주었다.


 


182.226.43.150 / 2019-01-14 17:52:50 작성

여덟시부:
이현우 나오다.
육합단공을 하다.
현우가 매일 매일 조금씩 시간을 늘려서 한다고 하여 조금 더 길게 하였다.

현우는 수련이 끝난 후 스쿼트도 홀로 하였다.


182.226.43.150 / 2019-01-14 21:30:2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