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오랜만에 가입 문의 상담이

빈 시간:
오후 3시 50분쯤 정말 오랜만에 가입 문의 상담이 있었다.

182.226.43.150 / 2019-01-28 16:15:25 작성




유성문화원에 기천의 초급반장흐름으로 강사지원을 하려고 한다.

유성문화원 강사지원에 다음과 같은 자기소개 및 지원동기를 작성하였다.

[
유성구 어은동에서 기천문, 해동검도, 명상 수련원을 운영하고 있다. 민족선도이자 전통무예의 맥을 잇고 있는 기천문을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다. 우리 민족은 무술, 무도란 말보다 무예란 단어를 즐겨 사용했다고 한다. 하나의 예술로 본 것이다. 강하게 하면 무술이 되고, 부드럽게 연결하여 마음을 얹으면 춤사위 같은 예술이 될 수 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표현하는데 있어 무예만큼 대표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 싶다. 무예는 우리 민족을 지켜온 우리 선조들의 몸짓이기 때문이다.
]


182.226.43.150 / 2019-01-28 17:06:10 작성

다섯시부:
송성연, 송성윤, 이시현, 임완규가 나오다.
시후는 다리가 아파 쉰다는 연락이 있었다.

성윤이가 주말에 파자마파티를 하였는데, 밤을 새웠다고 한다.
얼굴에 피곤기가 보인다.
마음이 피곤하면 더 피곤한 법이라 마음을 가볍게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피구를 하였고, 자유스럽게 검법 연습을 할 수 있게 하였다.

완규는 쌍수검법 6번 진도를 조금 더 나갔다.
성연, 성윤, 시현이는 쌍수검법 10번 진도를 조금 더 나갔다.

호보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182.226.43.150 / 2019-01-28 17:50:10 작성

여덟시부:
이현우 나오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팔굽혀펴기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육합단공은 정공수련으로 몸의 기틀을 만드는 수련법이다.
땀을 많이 흘렸다.


182.226.43.150 / 2019-01-28 20:29:0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