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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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싹이 트기를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임완규 나오다.
성준이가 몇달만에 보니 키가 훌쩍 컸다. 매우 반가웠다.

수련을 하기 전에, 무엇인가 배움의 시작에 있어서 늦게 배우고 빨리 배우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학습에 있어서 "늦게 알아서 죄송합니다!" 라는 말은 성립되지 않고 또 운동은 배워서, 잘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앎은 곧 함이다'는 것을 말해주었다. 총알이 날아오는 것을 알면 당연히 피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스트레칭을 하다.
369팔벌려 높이뛰기를 하였다.
결국 10회를 성공하지 못했다.

정면내려베기를 연습하였다.
두현이는 따로 기마세에서 발검, 정면내려베기, 착검을 연습하였다.

쌍수검법을 연습하였다.
완규와 시후는 쌍수검법 6식 진도를 조금 더 나갔고, 진도를 맞췄다.

성연, 성윤, 시현이는 쌍수검법 10식을 배운데 까지 연습하였다.

수련을 마치고 피구를 하였다.
매우 신나하는 모습이 보기는 좋았으나 너무 고조되는 것 같아 중간 중간 개입을 하였다.
피구를 마치고, 검도나 태권도, 합기도 등을 배운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행동을 자신의 마음 욕구대로 분출하는 것이 아니라 "절제"하는 것이라 말해주었다. 지금 당장은 이해를 못하는 수련생이 있더라도 언젠가는 마음에 싹이 틀거라 생각한다.

182.226.43.150 / 2019-02-01 18:23:56 작성




여덟시부:
이현우 나오다.

피곤하여 쉬고싶다 하여 쉬라 하였다.


182.226.43.150 / 2019-02-01 21:14:1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