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언어 소감문-송성윤
어쩌다가 엔트리를 좋아해서 코딩 수업을 받다가 관장님이 코딩을 전공하셨대서 배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검도장에 3시간씩이나 처박혀 있다가 다음에는 아침부터 검도장까지 가야된대서 귀찮
았는데 배우다 보니까 점점 재미있어졌다.
코딩을 할때 에러가 나면 은근히 짜증난다. 하지만 고치면서 코드의 뜻도 잘 이해되고 잘 바꿔서
생각한대로 실행되면 성취감이 있다. 마지막으로 만든 가위바위보 게임도 잘 실행되서 기쁘다.
(관장님 명령으로 썼습니다)
182.226.43.150 / 2019-03-01 11:12:4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