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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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 소감문-송성윤

어쩌다가 엔트리를 좋아해서 코딩 수업을 받다가 관장님이 코딩을 전공하셨대서 배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검도장에 3시간씩이나 처박혀 있다가 다음에는 아침부터 검도장까지 가야된대서 귀찮
았는데 배우다 보니까 점점 재미있어졌다. 
코딩을 할때 에러가 나면 은근히 짜증난다. 하지만 고치면서 코드의 뜻도 잘 이해되고 잘 바꿔서
생각한대로 실행되면 성취감이 있다. 마지막으로 만든 가위바위보 게임도 잘 실행되서 기쁘다.  
(관장님 명령으로 썼습니다)

182.226.43.150 / 2019-03-01 11:12:44 작성




쓰는데 진짜 못해먹겠네요 ㅎㅎ

182.226.43.150 / 2019-03-01 11:13:13 작성

c언어 소감문 
저는 6학년황준성 이라는 학생인데 대학생이 배우는 것을 배워서 좀 어려웠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처음에는 영어 타자가 느렸지만 어느 정도 익숙해지자 영어 타자가 좀 빨라졌다.
그리고 이해가 안돼었지만 그래도 조금 반복을 하니까 다시 이해가 됐다.
처음보는 것들도 있어서 신기하기도 했다.
마지막에 가위 바위 보 게임을 만드는 것이 가장 재미있었다.
다 만들고 Error가 나면 좀 짜증났다.


182.226.43.150 / 2019-03-01 11:30:59 작성



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수적이라고 생각한다. 익숙한 것을 좋아하고, 낯설은 것은 쉽게 어려움을 느끼기 때문에 나이가 들어가면서는 새로운 것을 학습하기가 어려워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새롭게 접하는 내용이라 충분히 어려움을 느낄 것을 고려하여 나름 충분히 쉽게 가르치려 노력하였지만 새로운 것은 새로운 것이고 그에 따른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어쩔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중간 중간 점검을 해, 잘 따라오고 있음을 느낄 때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또 지금 당장은 익숙치 않지만 상위 학교로 올라가고 또 세상의 흐름의 따라 앞으로 좀 더 컴퓨터 환경이 된다면 이번 수업이 충분히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오늘 가위, 바위, 보 게임을 만드는 실습을 하였고, 내가 제안한 방법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방법으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모습을 볼 때 앞으로 기대도 된다. 실습이 끝난 후 빠르게 그 동안 배운 것을 총정리 하였고, 메일로 보내 준 PPT를 보고 꼭 예제를 모두 실습하라고 당부도 하였다.


182.226.43.150 / 2019-03-01 12:52:3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