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임완규, 임찬규 나오다.
찬규친구 김찬호가 견학하러 왔다.
친구 찬호가 오니 찬규가 평소보다 더 씩씩하고 더 밝은 표정으로 웃었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달리기를 하였다.
찬호에게 보여줄 겸, 기본검법을 소도압정세까지 연습하였다.
오늘도 '마음의 눈으로 자신 바라보기'를 하며 가만히 앉아 있기를 하였는데, 아직 이것을 왜 하는지 잘 모른다. 하지만 그 자체로 움직이고 싶은 욕구를 인내하는 연습이 되기 때문에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 자신도 모르게 행동한다는 것은 마음이 분산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집중하는 연습도 된다고 생각한다.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피구를 하였다.
수련을 마친 후, 롤 케익을 나눠 먹었는데, 사용한 컵이며, 접시를 모두 씽크대에 놓아두고 모두 가버렸다. 자기가 사용한 것은 스스로 씻는게 규칙이다.
ps. 수련 중간에 잠시 전기가 나갔다. 문제는 20년 가까이 되는 컴퓨터로 서버를 만들었기 때문에 서버가 꺼지면 리붓팅하는데 문제가 종종 발생한다. 키보드가 인식이 잘 안될 수 있고, bios 설정이 초기화 되어 다시 셋팅해줘야 하는 일도 발생된다.
182.226.43.150 / 2019-03-15 19:03:4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