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눈으로 자신 바라보기'를 하였다.
자신의 모습과 행동을 순간 순간 알아채고, 내(관장) 입장에서 어떻게 보일지 상상해 보라 하였다. 또는 엄마, 다른 학원 선생님, 학교 선생님 등 입장에서도. 또 일정 시간동안 가만히 있기도 병행하였다. 부산스러운 소리가 들리면, 내가 그 소리에 반응하여 바라보면 미션 실패! 예를 들면 앉아 있는 상태에서 검을 들어 살랑 살랑 흔든다던지 하는,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이런 저런 행동을 한다. 그것을 알아채고 소리내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이다.
시현이가 높이 뛰기를 하고 싶다고 하여 높이뛰기를 하였고, 성준이와 시후는 단체 줄넘기를 하고 싶어하여 단체줄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