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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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은 하늘의 소리다.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김찬호,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임완규, 임찬규 나오다.

육합단공을 흐름으로 연습하다.
하체 위주의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기본검법을 빛광자베기 까지 연습한 후 진도가 비슷한 그룹별로 나눠 진도 및 검법 지도를 하였다.

띠가 낮은 수련생부터 일찍 끝나게 되니 줄넘기를 하게 하였다.

줄넘기를 하던 찬호가 말했다.
"줄넘기 X자 넘기를 하면 자꾸 한발로 뛰어져요!(두발로 모음 뛰기로 하고 싶은데..)"

수련을 마치며 아이들에게 말했다.

수련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반복 연습을 통하여 안되던 동작을 생각을 하며 연습하다가 잘 되면 생각 이전에 뜻으로 행할 수 있는데, 이 말은 결국 자기 뜻대로 사는 것이다. 삶은 뜻대로 이루어 진다. 뜻은 하늘의 소리다. 이 말을 한 단어로 말하면 무엇일지 맞춰 보라고 퀴즈를 냈는데 여러 답이 나왔다. 내가 의도한 답은 "자유"였다. 노파심에 아이들에게 한 마디 더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자유는 방종이다.

182.226.43.150 / 2019-04-12 18:02:1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