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원은 아기를 돌보는 유치원이 아니다.
찬호 어머님께서 잠시 오셔서 상담을 하고 가셨다.
다섯시부:
김찬호,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임완규, 신석호, 신준후 나오다.
성준, 시후는 피곤하여 나오지 못하고 쉬었다.
수련전에 피구를 하였다.
줄넘기를 하였다.
석호는 검도를 배우기 싫다고 하여 쉬었고
준후는 오늘 역화랑을 배우고 연습하였다.
준후가 연습할 때 찬호도 함께 기본검법을 연습하였다.
모두에게 쌍수검법 1식 부터 자신이 배운데 까지 연습하게 하였다.
찬호가 쌍수검법 2식을 헷갈려 한다. 어른도 헷갈려 한다. 헷갈려 하는 찬호의 동작을 보고 쌍수검법 2식의 초반 첫 동작을 바꿨는데, 개선되었다고 생각한다.
성연이는 쌍수검법 12식 잊어 버려 몇번 반복하여 다시 배우고 연습하였다.
성윤이는 쌍수검법 10식을 잊어 버려 10식 위주로 연습하였는데, 스스로 하려는 모습과 지도를 한 부분에 대해서 신경써서 하는 모습이 보였다.
두현이는 쌍수검법 4식을 연습하였다. 200번씩 연습하는 것은 그만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비연보 역화랑을 알려줬는데,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완규는 쌍수검법 8식 검결이 대풍역수결로 나가는 부분과 비연보결로 움직이는 부분의 지도를 했고, 연습하게 했다.
성연, 성윤이는 병원에 가야 한다고 하여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빨리 나갔고, 다른 아이들은 팔굽혀펴기를 하였다.
수련원은 아기를 돌보는 유치원이 아니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ps.
준후, 석호 어머님께 준후, 석호가 어떻게 수련하고 있는지, 부탁을 드리지 않는 것이 좋지만 부탁 요청을 드릴 수도 있다는 내용을 작성하여 메시지 보냈다.
182.226.43.150 / 2019-06-17 19:39:0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