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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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플레이에 필요한 협력(Teamwork)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김찬호,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임완규, 임찬규, 신석호, 신준후 나오다.

오늘은 6월의 마지막 금요일이므로, 자유수련시간을 가졌다.
피구를 하였다. 피구에 앞서, 이쁜 말 하기, 안전에 대한 규칙들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다음 주에 1 ~ 2학년, 3 ~ 6학년 수업을 나눠서 할 것이지만, 학원 문제 등 시간이 안되는 사람은 올 수 있는 시간에 와도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아주 열정적이고, 신나는 피구를 하였다.

다만 아직 모두 도착하지 않았을 때, 피구 중 준후가 갑자기 울먹거려, 이야기를 해보니 팀 구성시 짝이 맞지 않아 석호가 있는 팀에 석호 목숨+ 1을 하였는데, 준후가 볼 때는 그것이 사리에 맞지 않게 보였고, 자신의 동의가 없었는데, 어느 형이 정해버려서 그렇다고 하여, 피구는 이기고 지는 것 보다 함께 즐겁게 놀고, 또 준후가 석호보다 실력이 떨어지지 않는 것을 스스로 자각하게 하였더니 금새 마음을 풀었다.

공은 3개 뿐이고, 6학년대 1,2,3 연합팀을 하니, 연합팀이 사람이 많아 다른 사람들이 아웃되기 전 까지는 공을 잡기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상황속에서 중간에 두현이가 자꾸 공을 던져보고 싶다고 다른 친구나 동생들에게 달라고 말하기에 그런 것 없다고 말했더니 그게 서운한지 눈물을 흘렸다. 그래서 피구를 하는 목적과 팀 플레이에 필요한 협력(Teamwork) 등을 말했고, 두현이 마음이 진정될 때 까지, 잠시 모두 함께 바로 앉아 쉬었다.

완규, 찬규 어머니께서 아이들을 데리러 오셨다.

182.226.43.150 / 2019-06-28 18:39:28 작성




c언어 복습하러 오랜만에 왔읍니다
(누군지 알겠죠)


220.123.154.212 / 2019-06-30 13:08:1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