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아름다운 갑천야경

네시부:
김찬호, 이두현, 신석호, 신준후 나오다.

줄넘기를 하다.
미션줄넘기도 하다.
기본검법을 대도압정세까지 연습하였다.

찬호는 3식 배운데까지,
두현이는 5식까지 연습하고, 6식 처음 부분 달려서 점프하는 것을 배우고 연습하였다.
열심히 하는 두현이의 모습이 보기 좋다.

두현 VS 찬호, 석호, 준후 피구를 하였는데,
만만하게 생각했던 두현이가 4:0으로 졌다.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송성연, 이시현 나오다.
완규와 찬규는 몸이 좋지 않아 쉬고, 금요일에 나오기로 하였다.

비도 오고, 오늘은 자유수련 시간을 가졌다.
성연, 시후와 함께 넌센스 퀴즈를 내고 푸는 시간을 가졌고,
손가락으로 하는 제로게임도 하였다.

지금 시현이는 책을 읽고 있고,
성준, 시후, 성연이는 피구를 하고 있다.

 
<아름다운 갑천야경>

엊그제 월요일(7월 8일) 퇴근 중 밤하늘에 구름 한 점 없고, 밤과 저녁의 경계의 빛이 너무 아름다워 폰 카메라로 영상을 찍었는데, 그 날의 빛을 표현하지 못하는게 아쉽다.

182.226.43.150 / 2019-07-10 17:50:3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