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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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가 뿌듯했을 것이다

네시부:
김찬호, 신석호, 신준후, 임찬규 나오다.

줄넘기를 하였고,
미션 줄넘기를 하였다.

1학년은 30번을 걸리지 않고 한번에 넘기,
2학년은 50번을 걸리지 않고 한번에 넘기를 하였다.

아이들은 이렇게만 해도 게임 속에서 해결해야 할 미션같은 게임같이 느껴지나 보다. 그냥 줄넘기를 하라고 할 때 보다 더 즐겁게 열심히 한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대도압정세 까지 하였다.

찬호는 3식 배운데 까지 연습하였고,
찬규는 2식 진도를 모두 나갔다.

찬호, 찬규 VS 석호, 준후 피구를 하였다.


ps. 네시부는 16:00 ~ 16:40분(최대 45분) 까지 수업을 합니다.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나오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오늘은 기본 발차기인 전행각과 소도보 전진내려베기를 하니 허벅지가 뿌듯했을 것이다.
두현이 표정을 보니 알 수 있었다.

쌍수검법 1식부터 배운데 까지 줄 맞춰 연습하였다.
하다가 모르면 다시 반복하여 연습하게 하였다.
검법 진도가 상대적으로 느린 사람이 빨리 끝나면, 뒤에서 쉬다가 다시 연습하게 하였다.

3학년 VS 6학년 피구를 하였다.

쉬는 시간에 피구나 공놀이 보다는 검법을 연습하라는 말을 하였다.



ps. 오늘도 기천의 기본 수련을 하다가 퇴근할 예정이다.

182.226.43.150 / 2019-07-09 18:09:4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