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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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멘소리

네시부:
신석호, 신준후 나오다.

줄넘기를 하였다.
석호, 준후의 줄넘기 실력이 많이 늘었다.

석호는 이제 한번에 30개 하는 것은 쉽게 하고,
준후는 오늘 한번에 100개를 하였다.

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숨이 차 100개만 하고 말았다.

기본검법을 소도세까지 연습하였는데, 자세를 어려워 하여, 한쪽 방향으로 자세를 취하는 것만 연습하였다.
15분 동안 바르게 앉아 있기를 하였다. 15분이 절대 짧은 시간이 아님을 알고 있지만, 먼저 주의, 집중하는 태도를 배우는게 먼저 일 것 같아서 이다.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임찬규 나오다.

줄넘기를 하였다.
성준, 성연, 두현이는 범도추를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최근들어 수련분위기가 아주 좋아 졌다.
언제든지 견학을 와도 자신있게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의 자세도 많이 좋아지고 있다.

검법을 각자가 배운데 까지 연습을 하였다.
성준이는 쌍수검법 8식 배운데까지,
시후는 쌍수검법 8식 비연보법이 잘 표현이 안돼서 따로 떼어내어 부분 동작으로 연습을 하였다.
성연, 성윤, 시현이는 쌍수검법 12식 진도를 모두 나가고, 심상검법도 맛보기 식으로 조금 연습을 하였는데, 12번 마무리가 어렵긴 한가 보다. 어렵다는 볼멘소리가 나왔다.

두현이는 쌍수검법 6식 배운데 까지,
찬규는 쌍수검법 2식을 헷갈려 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3동작을 알려주고, 반복연습하게 하였다. 사실 그 3동작만 잘하면 2번 진도는 끝난거나 다름 없다.

팔굽혀펴기 등 몇 가지 체력 운동을 하려고 하였는데, 이미 시간이 50분을 넘어가고 있었고, 시현이가 수련원에 오자 마자 하는 말이 "관장님~! 냉장고를 열어보세요~" 라는 말이 생각나 아이스크림을 사왔나 했더니 음료수를 사왔다. 모두 함께 나눠 먹기 위해 수련을 바로 마쳤다. "냉장고를 열어보세요~" 말에 산울림의 <어머니와 고등어> 노래가 생각나 아이들에게 들려 줬다. 물론 아이들은 처음 들어 보는 노래라 하였다.

182.226.43.150 / 2019-07-16 18:20:2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