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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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으로 용돈 받기 제안 프로젝트

네시부:
김찬호, 이두현, 신석호, 신준후 나오다.

줄넘기를 하였다.
줄넘기 실력이 많이 늘었다.

기본검법을 소도압정세까지 연습하였다.
찬호와 두현이가 쌍수검법을 처음부터 배운데까지 연습하였다.

석호와 준후는 소도세를 어려워 하여 뒤에서 반복연습하게 하였다.
준후가 형답게 더 빨리 습득한다.

찬호는 3식 진도를 조금 나갔다.
두현이는 6식 진도를 조금 나갔다.

찬호 어머니가 잠시 오셔서 찬호와 함께 병원에 가봐야 겠다고 하신다.
찬호 표정이나 움직에서는 전혀 몰랐는데, 이마를 만져보니 열이 나고 있었다.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이시현 나오다.
완규는 친구들과 노느라 나오지 못했다.

성연이가 알아서 검법을 연습하게 해달라고 하여 그렇게 하라고 하였다.
성연이와 시현이는 쌍수검법 12식을 반복하여 연습하였다.

시후는 쌍수검법 8식 비연보의 마지막 포인트를 강조할 수 있겠금 지도하고 연습하게 하였다.

우연찮게 아이들에게 용돈을 정기적으로 받는지 물어 보았는데, 성연이와 시후 모두 정기적으로 받지 않는다고 하였다. 그래서.. 정기적인 용돈을 받고 싶으면 집에 가서 엄마나 아빠에게 아래처럼 말해보라고 하였다. 그리고 만약 한달에 1만원씩 정기적으로 용돈을 받고, 그것을 모으면 2년이면 50만원이라는 큰 돈이 생기고, 그 때 사고 싶은 것을 사는 것은 어떤지 생각해보라 하였다.



#정기적으로 용돈 받기 제안 프로젝트#

예 1. 큰절을 하고, 무릎을 꿇고 진중하게 말한다.
"아버지(어머니)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계획적인 소비 활동 습관을 기르기 위해 매달 정기적인 용돈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한달에 1만원이면 적당하다 생각합니다."

예 2. 1만원 용돈 사용 계획표를 작성한 후, 아빠에게 말한다.
"아버지(어머니)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계획적인 소비 활동 습관을 기르기 위해 매달 정기적인 용돈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계획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달에 1만원이면 적당하다 생각합니다. 결제해 주세요!"


성연이와 시후에게 말하는 연습을 하였는데,  성연이가 말을 하며, 말이 어색한지 몸을 흔들거나, 목소리가 드라마 대화를 하듯, 국어책 읽듯이 말하였는데, 시후는 그 모습이 재미있는지 아주 즐거워 하였다.

182.226.43.150 / 2019-07-17 17:58:2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