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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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먹고 싶으면 공부해

네시부:
신준후, 신석호, 이두현 나오다.

가만히 앉아 집중하기 수련을 하였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수련하였다.

두현이는 쌍수검법 7식 진도를 나가고 연습하였다.

받아쓰기를 하였다.
받아쓰기 문제는 인터넷에서 검색하여 1학년 1학기 급수표를 보고 출제를 하였다.

1. 축하해
2. 미안해
3. 조심할게
4. 안녕하세요
5. 반갑습니다
6. 감사합니다
7. 고맙습니다
8. 줄넘기
9. 즐겁게 놀자
10. 해동검도

두현이는 3번 '조심할게'에서 '게'인지 '께'인지 헷갈려 했지만 잘 풀어 100점,
준호는 7번 '고맙습니다'를 처음에 잘 썼는데, 고쳐 써서 '고맡습니다' 라고 하여 90점,
석호는 0점을 받았다.

수업을 마치고 편의점에 가 두현이와 준후에게 아이스크림을 고르게 하였고,
석호에게 말했다.
"아이스크림 먹고 싶으면 공부해! 다음 주 수요일에도 시험 범위는 같아"

석호가 말했다.
"네~"

182.226.43.150 / 2019-08-07 16:55:10 작성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송성연, 이시현, 이두현, 임완규, 임찬규 나오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수련하였다.

오늘은 모두 진도를 나갔다.
성준이는 쌍수검법 8식 진도를 나갔다.
시후, 완규는 쌍수검법 9식 진도를 나갔다.
성연, 시현이는 심상검법 진도를 나갔다.
두현이는 네시부에 이어 다섯시부에 나와 수련을 하였다.
찬규는 쌍수검법 3식 진도를 나갔다.

팔굽혀펴기를 한 후 수련을 마쳤다.

다섯시부에서도 재미로 보는 이벤트성 받아쓰기를 하였다. 네시부와 같은 문제를 냈다.
완규와 찬규는 참여하지 않았다.
두현이는 네시부에서 했으므로 참여하지 않았다.

김성준 100점,
김시후 90점, '고맙습니다'를 '고맘습니다'로 썼다.
송성연 100점,
이시현 100점,

받아쓰기를 참여하여 90점 이상 받은 사람은 모두 아이스크림을 보상으로 받았다.

아이들 받아쓰기를 시험을 보니 옛 생각이 난다. 국민학교 1학년 때 받아쓰기를 하였다. 입학하기 전 한글을 모두 떼고 들어갔지만, 문장으로 불러주는 받아쓰기를 할 때 많이 당혹스러웠던 기억이 나고, 많이 틀려서 뒤에 가서 무릎 꿇고 무거운 의자를 드는 벌을 받았다. 그 때 의자는 원목으로 조립된 의자와 책생이었기에 국민학교 1학년이 들기에는 상당히 무거웠던 기억이 나고, 동네 6학년 형들이 남아 짝꿍이 되어 옆에서 잘 설명해 주던 기억이 난다. 다시 문제를 푸는 중에 6학년 형과 얼굴을 마주보며 웃은 기억이 난다. 그 때 동네 형의 말이 생각난다. 끝난 후 '네 웃는 표정을 보니 이번에는 잘 받아 쓰고 있구나 하고 생각했다'는 말이다.


182.226.43.150 / 2019-08-07 18:01:44 작성

저녁부:
이현우 나오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팔굽혀펴기를 하다.

스스로 하였다.


182.226.43.150 / 2019-08-07 20:38:4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