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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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똥만 만드는 기계


<날이 더워 매일 물을 주는데 오늘 확인하니 기르던 난이 꽃을 피웠다>

네시부:
김찬호, 이두현, 신석호, 신준후 나오다.

집중하기 수련을 하다.
내가신장을 섰다. 당분간 내가신장을 설 예정이다.
네시부에 필요한 수련같아서다.

기본검법을 하다.

석호, 준후는 줄넘기를 하였다.

찬호, 두현이는 쌍수검법 1식부터 배운데까지 연습하였다.
찬호는 3식 위주로 연습하고 진도를 조금 나갔다.

우리가 밥먹고 똥만 만드는 기계는 아니므로 뭐라고 열심히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는 주제로 설명을 하고 수련을 마쳤다.

182.226.43.150 / 2019-08-13 16:54:10 작성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임완규, 임찬규 나오다.

스트레칭을 하다.
낙법 연습을 하다.
타고난 운동신경이 다 다르지만 수련은 남과의 비교가 아니라 이전의 나와 노력한 후의 나와의 비교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나와 찬규와 함께 쌍수검법 1식, 2식, 3식을 연습하고 진도를 조금 나갔다.
성준이는 8식을 위주로 연습하고 스텝, 자세에 대해서 지도하고 연습하게 하였다. 중간 중간 검법을 생각하는데, 생각하지 않고 물같이 흘러 갈 수 있도록 연습하라고 하였다.

시후와 완규는 쌍수검법 10식 진도를 나가고 연습하였다.
성연이와 시현이는 심상검법을 위주로 연습하였다.
성윤이는 오늘까지 여해을 다녀와 피곤하다고 하여 쉬었다.
두현이는 네시부에 이어 다섯시부도 수련하였는데, 7식을 연습하였다. 아주 열심히 하고 있다.

수련을 마치며, 내일 모레 광복절의 의미를 하번 되새기자는 뜻에서, 현 일본의 문제점과 독립군에 대한 이야기를 한 후 수련을 마쳤다.


182.226.43.150 / 2019-08-13 18:10:2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