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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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이란...

네시부:
김찬호, 신석호, 신준후, 이두현 나오다.

받아쓰기를 하였다.
처음에 생각한 문제를 먼저 읽어 주니 어렵다고 아우성이라 더 쉬운 문제를 골라 출제하였다.

1. 고구마
2. 도라지
3. 바나나
4. 너구리
5. 오소리
6. 구름
7. 즐겁게
8. 노래해
9. 두루미
10. 병아리

김찬호 60점, 신석호 70점, 신준후 100점, 이두현 100점
아이스크림을 간식으로 사줬다.

받아쓰기를 하는 목적은 학습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동기 유발을 위한 하나의 방편이다. 오늘 석호가 아주 신났고 자신감이 엿보였다. 더불어 검도도 아주 열심히 하였다. 집에 데려다 주는 중에 석호가 말했다.

"오늘은 안 혼났네요!"

말했다.
"석호가 잘해서 그래!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어~!"

스트레칭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소도세에서 금계독립세로 자세를 바꾸는 것을 어려워 하는데, 준후는 조금 어려워 하지만 천천히 할 수 있고, 이제 석호가 그것을 배우면 기본검법은 모두 배우게 된다.

찬호와 두현이가 기본검법 쌍수검법을 연습하였다.
찬호는 쌍수검법 1, 2, 3식을 배운데 까지 연습하였다.
두현이는 쌍수검법 7식까지 연습하였다.

내일은 광복절이라 쉰다는 말을 하며, 광복절이 무슨 날인지 물으니 1, 2학년들은 잘 모르고 있어 광복절에 대해서 설명하고 수련을 마쳤다.

182.226.43.150 / 2019-08-14 16:57:13 작성




다섯시부:
송성연, 이두현 나오다.
다른 아이들은 가족여행, 캠핑 등으로 나오지 못했다.

낙법을 연습하였다.

두현이는 낙법 위주로 연습하였고, 원래 쌍수검법 5식에 낙법이 나오는데 그것을 연습하였다. 검법을 즐긴다.

성연이는 심사 볼 심상검법 연습을 하고 진도를 나갔다. 금방 배우고 잘 했다.


182.226.43.150 / 2019-08-14 17:50:38 작성

저녁부:
이현우 나오다.

내가신장을 섰다.

"친(親)" 이라는 글자에 대해서 설명해주려고 했다. 지금은 뜻과 어감이 바뀌었지만.. "친중국" 이라는 말 뜻은 "중국을 어버이처럼 섬기라"라는 뜻이고, "친일파" 라는 뜻은 "일본을 어버이 처럼 섬기는 자들"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는 설명을 하려고 하였는데, 들을 필요 없다고 말을 하여 현우에게 한소리 했다.


182.226.43.150 / 2019-08-14 21:27:0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