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하면 몸에 에너지가 생기는데
네시부:
김찬호, 신석호, 신준후, 이두현 나오다.
달리기를 하다.
줄넘기를 하다.
스트레칭을 하였고, 두현이는 내가신장을 섰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석호와 준후는 뒤에서 금계독립팔상세를 연습하였고,
찬호와 두현이는 쌍수검법 1식 부터 배운데 까지 연습하였다.
일반부에 성인들과 수련하면 몸에 에너지가 생기는데, 아이들과 수업을 하면 에너지가 소진되는 느낌이다.
182.226.43.150 / 2019-08-16 16:52:4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