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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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를 수리하다.

오후 3시경:
쇼파를 수리하다.
쇼파를 지지하는 받침대가 자꾸 빠져 경첩을 사와 피스로 박아 버렸다. 이제 부러질지언정 빠지지는 않을 것 같은데, 약해서 강하게 앉으면 부러질 것 같다. 그 때는 몰딩 같은 것을 받치고 새로 경첩으로 고정하면 될 것 같다.



<수리한 쇼파 - 왠지 튼튼해 보이는 느낌이다>

182.226.43.150 / 2019-08-23 15:12:51 작성




네시부:
김시후, 김찬호, 신석호, 신준후, 이두현 나오다.

시후에게 줄넘기 <8자 되돌리기> 동작(nbo.kr/a2V)을 배우고 연습하였다.
전날 찬호의 요청이 있었는데, 시후가 오늘 네시부에 나와 알려주었다.

기본검법을 연습하였다.

시후, 찬호, 두현이는 쌍수검법을 배운데까지 연습하였다.
세 사람에게 검을 휘두를 때는 일도양단의 느낌을 강조하고 설명하였다.

그 동안 석호, 준후는 집중하기 수련을 하였다.
주말 잘 보내라는 말을 하고 수련을 마쳤다.


182.226.43.150 / 2019-08-23 16:57:53 작성

다섯시부:
김성준,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임완규, 임찬규 나오다.

찬규를 제외하고 모두 자율로 검법연습을 하였다.
최소 30번 이상 연습하라 하였다.

성준이의 8식 실력이 많이 좋아졌다.

찬규는 나와 함께 인사부터 시작해서 스트레칭, 기본검법, 쌍수검법 1식 ~ 3식까지 연습하였고, 검법은 반복하여 연습하였다.

성윤이와 시현이가 심상검법에 자신이 없는 듯 하다. 심사를 안봤으면 하여 그러라 하였다. 심사는 실력에 더불어 스스로 자신감을 가질 때가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내년에도 심사가 있으니 천천히 연습을 통하여 내외적으로 다지면 더 좋을 것 같다. 다만 엄마와 상의 후 하라 하였다. 아직 어리기 때문이다.


182.226.43.150 / 2019-08-23 18:05:1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