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 더 많다고 분위기가 확 다르다
네시부:
김찬호, 신석호, 신준후, 임찬규 나오다.
집중하기 수련을 하였다.
찬호가 줄넘기를 하고 싶다고 하여 15분 정도 줄넘기를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찬호와 찬규는 쌍수검법 3식까지 연습하였는데, 검을 너무 작게 휘둘러 크게 휘두르라는 설명을 하고 연습하게 하였다.
그 동안 석호와 준후는 명상을 하였다.
피구를 하였다.
찬규가 네시부에 나오니 짝이 맞아 게임 하기가 좋고, 한 명 더 많다고 분위기가 확 다르다.
182.226.43.150 / 2019-08-22 16:56:5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