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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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 더 많다고 분위기가 확 다르다

네시부:
김찬호, 신석호, 신준후, 임찬규 나오다.

집중하기 수련을 하였다.
찬호가 줄넘기를 하고 싶다고 하여 15분 정도 줄넘기를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찬호와 찬규는 쌍수검법 3식까지 연습하였는데, 검을 너무 작게 휘둘러 크게 휘두르라는 설명을 하고 연습하게 하였다.
그 동안 석호와 준후는 명상을 하였다.

피구를 하였다.
찬규가 네시부에 나오니 짝이 맞아 게임 하기가 좋고, 한 명 더 많다고 분위기가 확 다르다.

182.226.43.150 / 2019-08-22 16:56:51 작성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송성연, 이두현, 이시현 나오다.

자유스럽게 자신의 진도에 맞는 검법 연습을 하였다.
각자 100번씩 연습하라고 하였는데, 100번 했냐고 물으니 20~30번 정도 연습했다고 말했다.
숫자를 세지 않았다.
숫자를 모르면 처음부터 다시인데...


182.226.43.150 / 2019-08-22 17:34:35 작성

저녁부:
이이찬(3)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내가신장을 서다.
반장을 배우고 연습하다.

정면내려베기 100회를 하다.
역화랑 100회를 하다.

검에서 베는 위치를 설명하고 검력의 강약조절과 스피드에 관한 설명을 하였다.
바로 바로 알아들으니 가르치기가 좋았다.
다만 아직 힘을 빼지 못하지만 그건 어쩔 수 없이 시간(반복, 횟수)이 필요하다.

이찬에게 말했다.
"검을 벨 때, 앞에 무라도 하나 상상으로 세워 놓고 베라! 하지만 고수는 자신의 화, 슬픔, 스트레스 등 감정을 벤다. 나를 힘들게 했던 그 상황은 어디에 있어? (이찬은 과거라 말한 후 리드하니 마음이라 대답했다.) 그것은 내 마음 속 기억에 있다. 그것은 실상이 아니라 허상이다. 그 허상에 영향을 받지 말고 그 허상을 베어 없애라! 그것이 명상의 시작이다! "


182.226.43.150 / 2019-08-22 21:05:3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