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룡등천 베기 게임을 하다
다섯시부:
김시후, 김찬호, 송성연, 이두현, 임찬규 나오다.
달리기를 하다.
자연세, 범도세, 소도세 전진 내려베기를 하였다.
소도등천 베기를 하였다.
개구리 점프 베기를 하였다.
잠룡등천 베기 게임을 하였다.
스토리: 늦은 밤, 문 밖에서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 오려는 인기척이 난다. 도둑이 의심되어 목검을 들어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한다. 누군가 벌컥 문을 열고 들어왔다.
주의: 눈을 뜨고 잘 보고 검을 휘두르세요~!
빨간 스펀지검: "역시, 도둑이었군!"
파란 스펀지검: "아~ 아빠였잖아!"
뒤 돌아 점프하며 검을 휘둘렀다. 빡~!
누군가는 빨간 스펀지검에 잘 맞춰 휘 둘렀고, 누군가는 파란 스펀지검인데도 휘둘렀다.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였다.
182.226.43.150 / 2019-09-19 17:51:2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