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그렁 그렁한 눈물 맺힌 표정이

빈 시간:
부산 사는 동생이 조카 강희(7살) 준희(5살)를 데리고 오월드에 왔다가, 잠시 도장에 방문하였다. 여기서 두 시간 정도 같이 놀다가 다시 할아버지댁으로 돌아가는데, 둘째 조카가 큰 아빠도 함께 가자고 울고 불고 옷을 붙잡고 놓아 주지 않았다.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이 조심스레 손을 떼었다. 함께 가지 못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또 나를 좋아해주니  더 귀엽기게도 보였다. 눈에 그렁 그렁한 눈물 맺힌 표정이 오래 기억속에 남을 것 같다.

182.226.43.150 / 2019-09-26 16:39:28 작성




다섯시부:
김시후, 이두현, 이시현 나오다.

스트레칭을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자신이 배운 검법을 3번씩 연습하다.
버피를 각자 30번씩 하고 수련을 마쳤다.


ps. 찬호가 10월 학예회에 검도를 한다고 하며, 배경음악을 원하셔서 대략 30초 편집하여 몇 곡 보내드리기로 하였다.


182.226.43.150 / 2019-09-26 17:42:4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