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익혀야 하는 시간은 필요하다.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이두현, 이시현, 임완규 나오다.
각자가 배운데까지 총 20회에 맞춰 연습하였다.
팔굽혀펴기를 하였다.
버피를 하였다.
시후와 완규는 쌍수검법 11식 진도를 모두 나갔다.
성연이는 예도검법 1식 진도를 모두 나갔다.
두현이와 시현이는 진도를 천천히 나갈 생각인가 보다.
진도를 모두 나갔어도, 몸에 익혀야 하는 시간은 필요하다.
182.226.43.150 / 2019-11-08 04:05:4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