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스스로 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임완규 나오다.
성연이가 나오지 않았다.

단증 및 띠 수여식을 하였다.
원본 단증이니 잘 간수하라고 말했다.
결국은 집에서 잘 찾았지만, 언젠가 한 녀석이 자신은 단증을 안줬다고 말하는 아이가 있었다.



검법을 20회 연습하였다.
두현이가 쌍수검법 10식을 배우고 싶다고 하였지만, 9식이 부족해 보여 더 연습하라고 하였다.

많은 검법이 있지만 결국은 기본자세로 통하게 되어 있다. 검법을 좋아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검법을 찾고, 부단히 노력하면 통하게 되어 있다. 진도를 많이 나간다고, 더 먼저 나간다고 잘 하는 것이 아니다.

팔굽혀펴기를 하였다.
버피를 하였다.

시현이가 말했다.
"어느 의사가 말하길 팔굽혀펴기 같은 운동을 무리하면 관절을 다친데요~!"

말했다.
"그건 의사 생각이고... 일단 우리가 하는 팔굽혀펴기는 절대 무리가 아니야. 팔굽혀펴기를 한 번에 1시간 2시간 하는 사람도 있어~!"

시현이 말을 듣고 생각난 일화가 있다. 어느 회원이 말한 적이 있다. 의사가 운동을 하면 안된다고 했다고.. 그 회원은 어디 아프거나 신체에 이상이 있는 분이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그 사람에게 맞는 운동이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운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한다. 평소 운동을 접한 사람은 몸의 컨디션이 나빠지면 약으로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운동을 통해 기초체력을 기르고 다스리는 습관을 익힌다고 생각한다.
 

오늘도 같은 뜻으로 아이들에게 말했지만 종종 말한다.
"스스로 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182.226.43.150 / 2019-11-15 01:01:14 작성




일곱시 파이썬부:
송성윤, 이이찬 나오다.

문자열 겹합과 문자열 제어 함수 몇 개 소개하고 실습하였다.
예를 들면, replace, find, len 함수 등이다.


182.226.43.150 / 2019-11-15 04:05:02 작성

여덟시부:
이이찬(20)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을 하다.
쌍수검법 1식을 연습한 후, 2식 3동작을 배웠다.
진도 나간 2식을 연습한 후, 팔굽혀펴기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열심히 했지만, 내 욕심에는 좀 더 열심히 하려는 마음가짐을 가지면 좋겠다.


182.226.43.150 / 2019-11-15 04:06:5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