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마음이 신경쓰인다.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나오다.
달리기를 하였다.
도복을 입지 않은 성윤이는 10바퀴 더 뛰었다.
도복을 입으니 더 열심히 하는 분위기도 만들어졌다.
검법을 연습하였다.
각자 20회 연습하게 하였는데, 내가 리드는 하는, 틀을 가진 수업보다 더 열심히 한다.
줄넘기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3학년들이 스펀지검으로 장난을 하는데, 부상 주의에 자꾸 마음이 신경쓰인다.
182.226.43.150 / 2019-11-19 00:40:4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