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고치다.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나오다.
달리기를 하다.
검법을 연습하다.
두현이는 쌍수검법 10식 진도를 나갔다.
시현이는 예도검법 2식 진도를 나갔다.
버피를 하다.
팔굽혀펴기를 하다.
윗몸일이켜기를 하다.
ps. 사무실과 수련원 공간의 문이 강화유리 무게로 주저앉아 완전히 닫혀지지가 않았다. 문을 떼어내어 하단을 1Cm 높이 정도 잘라냈다. 줄을 긋고 반듯하게 자르려 했지만, 삐뚤삐둘 잘라졌다. 그래도 생각대로 문이 잘 닫히니 기분은 상쾌하다.
182.226.43.150 / 2019-11-26 00:33:1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