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엄격한 기준을 두다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나오다.
검법을 각자 진도에 맞춰 연습하였고, 랜덤한 검법(내가 볼 때 이 검법은 동작을 틀릴 것이다라고 생각되는)을 테스트 하였다.
테스트를 성공한 사람은 줄넘기를 하였고, 실패한 사람은 틀린 검법 10회 연습 후 줄넘기를 하였다.
이제는 검법을 대부분 다 틀리지 않고 잘 하기 때문에, 좀 더 엄격한 기준을 두었다.
도복을 개는 법을 알려주고, 알려준 방법대로 사물함에 넣게 하였다.
사실 이 도복 개는 법은 군대에서 군복 개는 법을 응용한 것이다.
귀찮아 하는 마음 때문에 도복을 대충 우겨서 넣으려고 하는데, 그런 마음을 이겨내는 습관을 기르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
182.226.43.150 / 2019-12-12 17:56:1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