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아이들도 언젠가는 각자의 하늘을 날겠지!

다섯시부:
송성연 나오다.

예도검법 3식 진도를 나가고 반복 연습하였다. 혼자 하려니 하기 싫어하는 티가 팍팍 났다. 그래도 열심히 잘 하였다.
팔굽혀펴기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갑천을 따라 걸어서 출근하며 불어난 물을 보는 중,
작은 새끼 오리 한마리가 파닥거리며 물 위를 뛰었다.
수상비(水上飛)였다.
무협물을 보면, 풀 잎을 밟으며 뛰어가는(거의 나는 수준) 초상비(草上飛)가 나온다. 수상비는 초상비와 비슷한 개념이다.

하늘을 나는 새도 처음부터 날지는 못한다.
노력을 해야 하늘을 난다.

아이들도 언젠가는 각자의 하늘을 날겠지!

182.226.43.150 / 2020-01-08 17:29:35 작성




여덟시부:
이이찬(28) 나오다.

이찬이가 30분 일찍 나와 일찍 시작하였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는 중,
이찬에게 말했다.

"따라서 하지 말고, 스스로 해야지!"

이찬이가 잘 알아 듣고, 스스로 잘 했다.
"허벅지 안쪽이 당겨요!"

말했다.
"그렇지! 따라 하면 재미가 없는데,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고 생각하고, 근육을 강화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스스로 하려고 할 때 운동은 지겨운 것이 아니라 재미가 있지! 그 당기는 것을 즐기는게 운동이야!"

기본검법을 하였다.
모두 100번씩 하였다.

쌍수검법 1식, 2식을 연습한 후,
얼른 해동검도의 맛과 멋을 가르쳐 주고 싶어 4식 중 "비연보역화랑"을 먼저 알려주고 연습하였다.


ps. 이찬에게 알르바이트 거리를 주었다.


182.226.43.150 / 2020-01-08 20:47:0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