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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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논 날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시현 나오다.

평소 자기 뜻을 잘 밝히지 않았던 성윤이 조차도 오늘은 놀자고 하였다.
아이들 이 원하는데로 엄청나게 놀았다.(성연이 표현)
각자가 하고 싶은것을 하게 하였다.

시간이 되어 집으로 돌아갈 때 아이들에게 말했다.
"오늘 엄청나게 놀았으니 내일은 열심히 하자~!"

성연이 말했다.
"아니요~ 내일도 놀거에요~!"

182.226.43.150 / 2020-01-09 17:56:5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