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목표 의식을 가지고
오늘 상담전화가 두번 왔다.
두 전화 모두 이번에 1학년 올라간다고 하는데, 초등학생 부터 가르치기는 하지만 아직 배우기에는 어린 것 같다는 말씀을 드렸다.
다섯시부:
송서연, 송성윤, 이시현 나오다.
시현이는 시간을 잘 못 봤다며 조금 늦게 왔다.
도전 목표 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하게 하기 위해, 3번 연속으로 던져베기를 성공시키면 자유시간을 준다고 하였다.
모두 생각보다 빨리 성공하였다.
다음 시간에는 가검으로 성공해야지만, 자유시간을 줘야 겠다.
182.226.43.150 / 2020-01-17 18:13:3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