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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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원 놀러오다!
대전으로 내려와 처음 도장을 열었을 때, 첫 수업을 초등학교 1학년 어린 학생과 수련을 하였다.
"자~ 발목 돌려주고~, 발가락 꾹꾹 눌러 주고~~"
그 어린 학생이 따라하며 말했다.
"발꼬락~ 발꼬락~"
오늘 20살이 된 강지원이 놀러왔다. 키가 184Cm라고 하는데, 내려보았던 지원이를 올려다 봐야하는 만큼, 시간이 참 빠르다!
182.226.43.150 / 2020-01-20 15:43:16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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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나오다.
이시현은 이번 주 내내 서울에 있는다고 지난 주에 말했다.
김시후는 이번 달 까지만 수련원에 나온다고 한다. 무엇을 하든 열심히 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명상을 하였다.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아니라, 하루를 되돌아 보고 있었던 상황을 살펴보고, 내 마음이 잡혀있는 그 상황을 버리는 수련이다.
피구를 원하여 피구를 하였다.
검법을 연습하였다.
범도추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운동은 배워서 하는 것이다. 즉 하는 것에 방점이 있다.
182.226.43.150 / 2020-01-20 17:57:1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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