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체스를 두다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송성연, 이두현, 허준형 나오다.
7월의 마지막 금요일이라 자유 수련을 하였다.
마지막 금요일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날이다.
준형이와 오목을 두었는데, 이제는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실력이 늘었다. 실력이 늘은 것은 방어만 하던 준형이가 이제 공격을 할 타임에 공격을 하다가 한 수로 두 개의 공격하는 기회를 찾아 공격하기 때문이다.
준형이와 첫 체스를 두었다.
성연이와 두현이가 함께 오목을 두었다.
후에 둘이 스펀지검으로 격검을 하였다.
성연이가 체스 말 움직이는 법을 배웠다.
비가 온다.
예상하지 않은 비가 온다.
ps. 이틀 전에 상담했던 정현이가 5시 20분 쯤 가되 되냐는 정현이 어머님의 전화가 왔는데, 마지막 금요일의 취지를 설명드렸다. 정현이가 다음에 올 듯 하다.
182.226.43.150 / 2020-07-31 18:17:2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