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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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심력을 이용하라

오전 열시 삼십분 일반부:
송성윤, 장일봉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장일봉님:
쌍수검법 1식, 2식을 반복 연습하다.
3식 1초식을 배우고 연습하다.

송성윤:
쌍수검법 1식 ~ 11식을 반복연습하다.
원심력을 이용하라고 말을 해주다.

수련을 마친 뒤 자신의 실력을 가늠하고, 예를 들면 잘 안되는 부분, 5분 ~ 10분 스스로 하는 연습이 큰 수련효과가 있다는 말을 하다.

차를 마셨다. 성윤에게도 차를 마시고 가기를 권했지만, 바로 귀가를 했다.

182.226.43.150 / 2020-08-28 11:36:58 작성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송성연, 이두현, 허준형 나오다.

매월 마지막 금요일 다섯시부는 자유수련 시간을 가진다.
탁구를 쳤다.

성연이는 공격형 스타일이고 제법 포핸드 드라이브로 빠르게 되받아칠 만큼 실력이 늘었고,

두현이는 방어형 스타일인데, 너무 회전 위주의 타법을 주는 경향이 있는데, 좀 더 뒤에서 앞으로 밀어쳐야 한다. 점차 나아지고 있다.

준형이는 키에 비해서 탁구대가 너무 크다. 준형이가 칠 수 있는 길이로 공을 넘겨주면 준형이만의 타법으로 잘 넘긴다. 길게는 10번 정도의 랠리가 될 때도 있다.
오늘 드라이브 타법을 알려줬다. 새로운 타법으로 하니 공은 엉뚱한 곳으로 가고 잘 맞지는 않았다. 새로운 동작을 알려주니 혼자 따로 연습을 하였다.


182.226.43.150 / 2020-08-28 19:12:23 작성

저녁 일곱시 자유수련부:
박정현 나오다.

정현이 수련원에 와서 저녁을 먹었냐고 물으면서 저녁을 먹어도 되냐고 물었다.
김밥 한 줄로 저녁 식사가 되냐고 물으니 충분하다고 하였다.
저녁을 천천히 먹고 검법을 하라고 하였다.

조금 있다가 기본검법을 혼자 연습 할 예정이다.

ps. 혼자 쌀미자 베기 까지 연습하였다.
범도 압정세, 대도 압정세, 소도 압정세를 배우고 연습하였다. 양쪽 엄지 발가락에 상처가 있어 가볍게 하였다.
 


182.226.43.150 / 2020-08-28 19:16:08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정다정님, 퇴근이 늦었고 피곤하셔서 쉰다는 연락이 왔다.


182.226.43.150 / 2020-08-28 19:49:5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