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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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어
오전 열심 삼십분 일반부:
장일봉님이 일이 있어 나오지 못하셨다.
182.226.43.150 / 2020-09-24 16:14:29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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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해야 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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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빛이 예뻐서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대영,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정준호, 허준형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였다.
오늘도 왜 열심히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교육을 했다.
내일은 9월의 마지막 금요일이라 자율수련하는 날이다.
다음 주 월요일 부터 다시 검법 수련 및 진도를 나갈 예정이다.
대영이는 5시 30분에 나가야 했는데, 깜박 잊었다.
미안한 마음이다.
시현이는 9월 까지만 수련하기로 하고 10월 부터 수련을 쉬기로 했다.
뜻이 있는 곳으로, 항상 열심히 하기를 바란다.
준형이 어머님께서 간식으로 빵을 주셔서 아이들과 함께 나눠 먹었다.
고맙습니다.
182.226.43.150 / 2020-09-24 18:10:1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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