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하늘 빛이 예뻐서


오전 열시 삼십분 일반부:
장일봉님이 일이 있어 나오지 못하셨다.

오전에는 사부님 수련원에 나가 일을 도와드렸다.

<오전에 집을 나서며 하늘 빛이 예뻐서 사진을 찍다>


 

182.226.43.150 / 2020-09-25 16:19:40 작성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대영, 박정현, 송성연, 이두현, 정준호, 허준형 나오다.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자율 수련하는 날이다.
탁구, 농구, 오목, 체스, 줄넘기 등 자유롭게 하고 싶은 것을 하였다.

오목 대마왕이 되어 오늘 나는 이기는 자는 "오목 소마왕"이라 호칭을 얻게 되리라!를 했는데 이기는 사람이 없었다.
오늘 이기고, 다음에 또 이기면 "오목 (중)마왕", 그 다음에 또 이기면 "오목 대마왕"의 호칭을 얻게 된다는 것도 말해주고 게임을 하였다.


182.226.43.150 / 2020-09-25 18:04:31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이경희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범도보 원그리기를 연습하다.
초급반장 흐름을 연습하다.
호보를 수련하다.

매우 열심히 수련해 주시니 고맙고,
지치지 않으시길 바라는 마음이다.


182.226.43.150 / 2020-09-25 21:21:2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