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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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썰렁할 듯 하여 사무실에 난로를

오전 열시 삼십분 일반부:
장일봉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단전호흡을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 1 ~ 4식 배운데 까지 연습을 한 후,
진도를 조금 더 나갔다.

일이 있으셔서 수련을 마치고 오늘은 차를 마시지 않았다.


ps. 오늘은 해가 구름에 가려 좀 썰렁한 느낌이 든다. 오후 초중등부에는 좀 썰렁할 듯 하여 사무실에 난로를 꺼내어 놓았다.

182.226.43.150 / 2020-10-16 12:02:18 작성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가빈, 김대영, 김지우, 박정현, 송성연, 이두현, 정준호, 허준형 나오다.

목검은 가볍고 검의 날카로움이 없다.
그래서 목검을 너무 가볍게 대하는 경우가 있다.
진검의 날을 보여주고 무게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진검은 매우 위험하니 목검으로 대신한다는 것을 설명했다.

성연이와 두현이에게 검법 시범을 보이라 했는데, 잊어버린 부분이 많다.
다음 주 월요일 부터 쌍수검법 1식 부터 하나 씩 다시 연습하고 외우라고 하였다.

빛광자 베기 까지 기본검법을 하였다.
모두 줄을 맞춰서 기본검법을 하며 기합을 넣으니 보기 좋았다.

종이(신문지)베기를 하였다.
신문지가 많지 않아 오늘은 체험하는 수준에 불과하였다.
종이베기가 운동은 되지 않지만, 의미 부여를 하자면,
기본검법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는게 목적이다. 힘, 스피드, 정확한 검 각도 등

명상 지도를 하였다.
당분 간은 '내가 타인이 되어 나의 말과 표정, 행동 등'을 바라보는 수련이다.
하루 일과 중 엄마 또는 아빠와 함께 있는 동안에 엄마 또는 아빠가 되어 자신를 바라보기를 하였다.
자신을 바라 볼 수 있으면, 자신을 원하는데로 바꿀 수 있다.

ps. 가빈이가 난로가 따뜻하다며 제일 좋아 하였다.


182.226.43.150 / 2020-10-16 18:43:05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이경희님 나오다.
이경희님 지인분께서 일일체험을 하셨다.
(죄송합니다. 성함을 잊어 버렸습니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다.


182.226.43.150 / 2020-10-16 21:43:17 작성